[영상] WBC 승선 “AI에 물어봤다”…간절했던 정우주
심병일 2026. 2. 19. 14:18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투수 정우주(한화, 2006년생).
2026년 WBC 대표팀 승선에 대한 열망이 진짜 강했다.
자신이 태극마크를 달 수 있을지를 인공지능(AI)에 물어본 것으로 밝혀졌다.
챗GPT와 제미나이는 각각 몇 퍼센트로 정우주의 질문에 답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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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병일 기자 (sbi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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