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구 야산 화재…41분 만에 완진

대전CBS 박우경 기자 2026. 2. 19.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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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전 11시 10분쯤 대전 대덕구 삼정동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나 41분 만에 꺼졌다.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 40여 명, 장비 14대를 투입해 오전 11시 51분쯤 모든 불을 껐다.

불이 나자 대덕구는 "입산을 금지하고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안전사고에 주의해달라"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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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모습. 대전소방본부 제공


19일 오전 11시 10분쯤 대전 대덕구 삼정동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나 41분 만에 꺼졌다.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 40여 명, 장비 14대를 투입해 오전 11시 51분쯤 모든 불을 껐다.

불이 나자 대덕구는 "입산을 금지하고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안전사고에 주의해달라"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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