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각, 화제의 라이브 '미친 사랑의 노래'를 음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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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허각이 씨야의 대표곡을 새롭게 재해석한다.
19일 소속사 OS프로젝트에 따르면 허각은 오는 24일 오후 6시 '미친 사랑의 노래'를 발매한다.
허각은 작년 여름 신용재, 임한별과 함께 그룹 허용별로 남규리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남규리와 '미친 사랑의 노래'를 불러 화제를 모았다.
허각의 신곡 '미친 사랑의 노래'는 오는 24일 오후 6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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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사랑의 노래' 리메이크 음원 24일 공개

[더팩트 | 정병근 기자] 가수 허각이 씨야의 대표곡을 새롭게 재해석한다.
19일 소속사 OS프로젝트에 따르면 허각은 오는 24일 오후 6시 '미친 사랑의 노래'를 발매한다. '미친 사랑의 노래'는 2006년 씨야가 가창한 KBS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 OST로 발매 당시 큰 사랑을 받았다. 2000년대를 대표하는 이별 발라드인 이 곡을 허각이 리메이크했다.
허각은 원곡이 지닌 애절한 감성과 서사를 그대로 이어가면서도, 남성 보컬의 시선으로 감정을 재구성해 또 다른 결의 이야기를 완성했다. 특유의 밀도 높은 보컬과 호소력 짙은 음색이 더해져 한층 깊어진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허각은 작년 여름 신용재, 임한별과 함께 그룹 허용별로 남규리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남규리와 '미친 사랑의 노래'를 불러 화제를 모았다. 이후 "허각의 솔로 풀버전을 듣고 싶다", "리메이크해 줬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이 쏟아지며 정식 음원 발매에 대한 기대가 높아졌고 이번 리메이크로 이어지게 됐다.
허각은 올해 신곡 '첫눈이 오면 잊을 수 있을까'와 채널A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OST '사랑이란'을 발표하는 등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다. 허각의 신곡 '미친 사랑의 노래'는 오는 24일 오후 6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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