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이솜, 유연석과 의리 지킨다…김경남·전석호와 '틈만 나면,' 출격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이솜, 김경남, 전석호가 SBS '틈만 나면,'에 출격한다.
19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이솜을 비롯해 김경남, 전석호는 20일 진행되는 '틈만 나면,' 녹화에 참여한다. 해당 촬영분은 내달 방송될 예정이다.
이번 출연은 오는 3월 13일 첫 방송을 앞둔 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와 맞물려 성사됐다. 작품에서 호흡을 맞춘 세 배우가 함께 예능 나들이에 나서며 기대감을 끌어올릴 전망이다.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망자의 한을 통쾌하게 풀어주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유연석)과 승소에 모든 것을 건 '냉혈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이솜)의 기묘하고도 따뜻한 한풀이 어드벤처. '천원짜리 변호사', '지옥에서 온 판사' 등으로 이어진 SBS 사이다 법정물의 계보를 잇는 기대작으로 꼽힌다.

이솜은 극 중 승률 100%를 자랑하는 태백의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 역을 맡았다. 김경남은 법무법인 태백 대표 양도경 역을, 전석호는 신이랑의 매형이자 신이랑 법률사무소 사무장 윤봉수 역으로 분한다.
'틈만 나면,'의 고정 MC 유연석 역시 갑자기 귀신이 보이기 시작한 변호사 신이랑 역으로 활약한다. 첫 방송을 앞두고 게스트와 고정 MC로 재회하는 만큼, '신이랑 법률사무소' 팀이 예능에서는 어떤 케미스트리를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틈만 나면,'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방송되며,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오는 3월 13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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