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세 노진원 ‘딸뻘 여자친구’ 사진 논란에 입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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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노진원이 '딸뻘 여자친구 사진'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노진원은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젊은 여성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제게도 이런 날이 오네요. 예쁘게 사랑하겠습니다"라고 적었다.
이후 언론에 "노진원이 딸뻘 여자친구를 공개했다"는 기사가 나오며 소문이 확산되자 노진원은 수습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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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노진원이 ‘딸뻘 여자친구 사진’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노진원은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젊은 여성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제게도 이런 날이 오네요. 예쁘게 사랑하겠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에 댓글에 “아빠와 딸 같다”, “AI냐?”는 반응이 이어지자 노진원은 “우리 사이를 모독하는 발언은 삼가길 바란다”, “만들다니 무슨 얘기냐”고 답글을 달았다.

이후 언론에 “노진원이 딸뻘 여자친구를 공개했다”는 기사가 나오며 소문이 확산되자 노진원은 수습에 나섰다.
그는 “황당한 해프닝이 벌어졌다. 어제 술자리에서 지인이 만들어준 AI 사진을 재미삼아 올린 것이 당혹스러운 상황을 만들어버렸다”며 원본 사진을 공개했다.
댓글에 대해서도 “제 지인들의 댓글에 장난으로 단 저의 답글이 화를 불렀다”고 해명했다.
원본에는 노진원이 아무도 없는 허공에 손을 두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다시 한번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AI다. 혹시라도 오해하신 분들 있으시면 풀어주길 바란다. 암튼 무서운 세상이다”라고 덧붙였다.
1970년생인 노진원은 1990년 영화 ‘사랑은 지금부터 시작이야’로 데뷔, 연극 ‘라이어 2’, ‘늘근도둑 이야기’ 등에 출연했다.
박태근 기자 pt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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