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원, 앞트임 복원 후 얼굴 자신감 되찾았다…'곧 50세' 안 믿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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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예원이 앞트임 복원 후 당당한 민낯을 공유했다.
강예원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oday😊"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들을 게재했다.
뒤이어 강예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수시로 붓기 체크, 피부 체크. 관리 중독자"라며 자기 관리에 한창인 근황을 전했다.
한편 1979년생으로 올해 46세인 강예원은 2001년 드라마 '허니허니'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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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배우 강예원이 앞트임 복원 후 당당한 민낯을 공유했다.
강예원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oday😊"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강예원이 여유롭게 설 명절 연휴를 즐기고 있는 모습. 특히 흰색 반팔 상의를 착용하고 있는 그의 얼굴은 곧 50세가 된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이라 눈길을 끌었다.
뒤이어 강예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수시로 붓기 체크, 피부 체크. 관리 중독자"라며 자기 관리에 한창인 근황을 전했다.

앞서 강예원은 과거 앞트임 수술을 받았던 눈을 다시 복원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2024년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 출연해 "친한 동생이 예전 제 싸이월드 사진을 보더니 과거 얼굴이 예쁘다고 하더라. 그래서 예전으로 돌아가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눈 앞트임 성형 수술했었는데 이번에 이걸 막은 거다"라고 밝혔다.
한편 1979년생으로 올해 46세인 강예원은 2001년 드라마 '허니허니'로 데뷔했다. 2022년 JTBC 드라마 '한 사람만'에 출연 후 현재는 작품 활동을 쉬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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