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세' 장광, 건강 적신호에…딸 미자 "아빠 앓아누워" 걱정

김유표 2026. 2. 19. 11: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미자가 아버지인 배우 장광의 컨디션 저하 소식을 전해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미자의 아버지는 배우 장광이다.

미자의 어머니 또한 배우 전성애로, 그는 MBC '나쁜여자 착한여자', '천하일색 박정금', KBS2 '제빵왕 김탁구' 등에 출연했다.

한편 1984년생으로 올해 42세인 미자는 지난 2009년 KBS2 '개그스타'를 통해 얼굴을 알린 뒤 2012년 MBC 19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정식 데뷔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자 "아빠 앓아눕고 다들 난리, 감기 조심"

(MHN 김유표 기자) 코미디언 미자가 아버지인 배우 장광의 컨디션 저하 소식을 전해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미자는 지난 18일 자신의 계정에 "아빠 앓아 눕고 난리가 아니네"라는 글과 함께 명절 연휴를 맞아 본가를 방문한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그는 "감기 조심하셔유"라는 메시지를 덧붙이며 가족들 역시 컨디션이 떨어진 상황이라고 전했다. 

미자의 아버지는 배우 장광이다. 1951년생으로 올해 74세인 장광은 지난 1978년 KBS 15기 공채 성우로 데뷔, 1997년부터는 배우로도 활약중이다. 특히 그는 지난 2011년 영화 '도가니'에서 어린 학생들을 상대로 악행을 일삼는 특수학교 교장 역을 맡아 실감나는 연기력을 보여주며 평단의 찬사를 받았다.

미자의 어머니 또한 배우 전성애로, 그는 MBC '나쁜여자 착한여자', '천하일색 박정금', KBS2 '제빵왕 김탁구' 등에 출연했다. 

한편 1984년생으로 올해 42세인 미자는 지난 2009년 KBS2 '개그스타'를 통해 얼굴을 알린 뒤 2012년 MBC 19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정식 데뷔했다. 그는 코미디언 활동 이전에는 CBS 아나운서로 활약했다. 미자는 지난 2022년 4월 여섯 살 연상 코미디언 김태현과 결혼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미자는 개인 채널을 통해 먹방, 브이로그, 다이어트 도전기, 건강 관리 일상 등을 공유하며 꾸준히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특히 솔직한 체중 관리 과정과 생활 습관 공개로 친근한 이미지를 쌓고 있으며 일상 속 소소한 이야기와 가족의 근황을 전하며 활발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미자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