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정신건강 원스톱지원사업 시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계룡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김영상)는 2026년 계룡시 관내 청소년의 정신건강 증진과 조기 치료 지원을 위해 '정신건강 원스톱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김영상 센터장은 "정신건강 문제는 조기 발견과 적절한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정신건강 원스톱 지원사업을 통해 청소년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계룡]계룡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김영상)는 2026년 계룡시 관내 청소년의 정신건강 증진과 조기 치료 지원을 위해 '정신건강 원스톱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우울, 불안, 스트레스 등 정신건강 문제를 겪고 있는 청소년이 적절한 시기에 의료·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의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청소년의 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내용은 정신건강 관련 진료비, 상담비, 약제비 등으로, 청소년의 상황과 필요에 따라 맞춤형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를 통해 경제적 부담으로 치료를 미루거나 중단하는 사례를 예방하고 조기 개입을 통해 정신건강 문제의 악화를 방지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청소년 상담, 의료 연계, 사후 관리까지 한 번에 지원하는 '원스톱 지원체계'를 구축해 청소년과 보호자가 보다 신속하고 편리하게 필요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김영상 센터장은 "정신건강 문제는 조기 발견과 적절한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정신건강 원스톱 지원사업을 통해 청소년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충남 #계룡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역대급 '빚투'에 증권사들 신용거래 속속 중단…"한도 소진" - 대전일보
- 대전 택시 심야 할증요금 16일부터 인상… 2년 8개월 만 - 대전일보
- 김태흠, 李대통령 향해 "충남-대전 통합, 납득할 수 있는 안이 제시돼야" - 대전일보
- 李대통령, 필리핀에 수감된 한국인 '마약왕' 韓 임시인도 요청 - 대전일보
- 대전일보 오늘의 운세 양력 3월 5일, 음력 1월 17일 - 대전일보
- "춥게 살았는데"… 급등한 1월 아파트 관리비 '부담' - 대전일보
- 송언석 "1500원 넘나드는 초고환율 상황… 李정부 대비 부족해" - 대전일보
- 6·3 지방선거 공직자 사퇴시한 임박…충청권 대결구도 촉각 - 대전일보
- 이란, 하메네이 장례식 당일 연기…"전례 없는 인파 대비" - 대전일보
- '충주맨' 김선태 "돈 더 벌고자 퇴사"…개인 유튜브 개설 하루만 구독자 60만 명 - 대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