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보, 김연아와 신규 광고 '제자리로 돌아오면 일상' 온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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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은 자사 모델 김연아와 함께한 올해 신규 브랜드 광고 캠페인 '제자리로 돌아오면 일상이야' 편을 온에어 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예측 불가능한 세상 속에서 마주하는 크고 작은 위험을 '일상'의 범주로 끌어안고, KB손보가 있다면 어떤 순간에도 다시 평온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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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재찬 보험전문기자 = KB손해보험은 자사 모델 김연아와 함께한 올해 신규 브랜드 광고 캠페인 '제자리로 돌아오면 일상이야' 편을 온에어 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예측 불가능한 세상 속에서 마주하는 크고 작은 위험을 '일상'의 범주로 끌어안고, KB손보가 있다면 어떤 순간에도 다시 평온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이번 광고는 최근 고객의 주요 관심사인 △자동차(속상 편) △건강(감상 편) △반려동물(수상 편) 총 세 가지 소재로 제작됐다. 각 영상은 평온한 일상의 도입부와 대비되는 돌발 상황을 유머러스한 반전으로 풀어내 시청자의 공감을 이끈다.
특히 '자동차(속상)' 편에서는 김연아 씨가 눈물을 흘리며 "내 차가 자율주행 중입니다"라고 말하지만, 알고 보니 차가 견인차에 끌려가고 있는 상황을 보여주며 웃음을 자아낸다. ‘반려동물(수상)’ 편 역시 "수상한 맹수를 만났습니다"라는 긴박한 대사 뒤에 귀여운 아기 고양이가 등장하는 등 고정관념을 깨는 연출이 돋보인다.
이번 광고는 시각적 반전뿐만 아니라 청각적 즐거움도 놓치지 않았다. 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된 감각적이고 중독성 있는 BGM은 '제자리로 돌아오면 일상이야'이라는 메시지를 더욱 친근하게 전달한다.
KB손보 관계자는 "지난해 광고 캠페인이 고객 곁의 안심을 강조했다면, 올해는 '제자리로 돌아오면 일상'이라는 구체적인 지향점을 제시하고자 했다"며 "동계올림픽 시즌과 연계해 고객들과 더욱 즐겁고 친근하게 소통하며 브랜드 전문성을 확산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jcp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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