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차세대 디지털 플랫폼 '프로젝트 FIRST'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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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이 차세대 디지털 플랫폼 구축 사업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 디지털 금융 혁신을 가속한다.
하나은행은 모바일·기업뱅킹·상품·마케팅 등 업무 시스템 전반을 개편하는 '프로젝트 FIRST'를 성공적으로 구축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변화하는 금융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번 프로젝트를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손님에게 편리하고 안정적인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디지털 혁신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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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하나은행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etimesi/20260219104444682xohz.jpg)
하나은행이 차세대 디지털 플랫폼 구축 사업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 디지털 금융 혁신을 가속한다.
하나은행은 모바일·기업뱅킹·상품·마케팅 등 업무 시스템 전반을 개편하는 '프로젝트 FIRST'를 성공적으로 구축했다. 이번 사업은 '손님 중심의 디지털 혁신'을 목표로 추진됐다.
프로젝트를 통해 하나은행의 대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하나원큐'가 새롭게 출시된다. 개편된 하나원큐는 통합 자산관리 중심의 화면 구조를 적용해 금융 서비스 접근성을 높였다. 사용자가 원하는 서비스를 더 빠르고 직관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기업 손님을 위한 '기업뱅킹 채널'은 오는 20일 야간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 기업 맞춤형 화면 구성과 편리한 내부 결재 서비스를 도입했으며, 강화된 보안체계와 내부통제 기능을 적용해 업무 편의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상품 처리 시스템과 마케팅 플랫폼도 고도화했다. 손님 특성과 거래 이력을 반영한 맞춤형 상품 추천 기능을 구현하고 가입 프로세스를 대폭 줄였다. 또한 플랫폼 운영의 확장성을 높이기 위해 기반 인프라를 고도화함으로써 비대면 채널의 경쟁력을 강화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변화하는 금융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번 프로젝트를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손님에게 편리하고 안정적인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디지털 혁신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류태웅 기자 bigheroryu@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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