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한마디면 전문가급 편집"…갤럭시 S26 카메라 AI 기능 예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는 26일 공개되는 삼성전자의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S26 시리즈'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다양한 창작 기능이 대거 탑재될 전망이다.
19일 삼성전자 뉴스룸에 따르면 갤럭시 S26 시리즈 AI는 고급 창작 기능을 통합 제공해 카메라 촬영부터 편집, 공유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매끄러운 사용자 경험으로 연결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유튜브 캡쳐.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yonhap/20260219094925411gwae.jpg)
(서울=연합뉴스) 박형빈 기자 = 오는 26일 공개되는 삼성전자의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S26 시리즈'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다양한 창작 기능이 대거 탑재될 전망이다.
19일 삼성전자 뉴스룸에 따르면 갤럭시 S26 시리즈 AI는 고급 창작 기능을 통합 제공해 카메라 촬영부터 편집, 공유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매끄러운 사용자 경험으로 연결한다.
사용자는 별도의 앱 전환이나 복잡한 편집 도구 없이도 간편하고 신속하게 고품질의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다.
이날 공개된 3편의 티저 영상에는 AI를 활용한 구체적인 창작 사례가 담겼다.
한입 베어 문 컵케이크의 빈 부분을 AI가 자연스럽게 채워 넣는 장면, 촬영된 사진 위에 스케치를 더하면 배경과 조화로운 이미지로 변환해 주는 장면, 반려동물 사진을 다양한 표정과 자세의 스티커로 제작하는 장면 등이다.
삼성전자는 과거 이런 수준의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전문적인 역량과 상당한 작업 시간이 소요됐으나 이제는 사용자의 간단한 음성 명령만으로도 갤럭시 기기 내에서 즉각적인 수행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삼성전자는 "이제 누구나 영화 같은 영상 콘텐츠를 만들고, 밤하늘에서 별의 움직임을 담으며, 저조도 환경에서도 디테일이 풍부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며 "자연스러운 멀티모달 입력을 통해 몇 마디 말만으로도 손쉽게 결과물을 편집할 수 있다"고 밝혔다.
binzz@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트럼프 전 며느리' 버네사, 연인 우즈에 "사랑해"…공개 응원 | 연합뉴스
- [샷!] "여친과 색다른 경험 해보고 싶어 방문" | 연합뉴스
- 오상진·김소영 부부, 3일 둘째 득남…"산모·아이 건강" | 연합뉴스
- 런던시장 집앞 길거리서 총기 무더기 발견…"경찰 실수인 듯" | 연합뉴스
- 호르무즈 좌초 태국 선박서 '실종 선원' 시신 일부 발견 | 연합뉴스
- [길따라] 외국 관광객 국립공원·박물관 무료에 '열광'…퍼주기 관광 논란 | 연합뉴스
- '낙동강변 살인' 누명 피해자, 빗방울에도 물고문 트라우마 | 연합뉴스
- "누가 우리 누나 불렀어"…귀가 돕던 경찰관 폭행한 취객 '집유' | 연합뉴스
- 고물수집 노인 치고 "돌인 줄 알았다"…도주치사 혐의 40대 송치 | 연합뉴스
- 오픈채팅서 만난 미성년자 성폭행·성착취물 제작 30대 징역7년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