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복지진흥원, 통합돌봄 전담 기능 강화
허성권 2026. 2. 19. 09:43
[KBS 울산]울산복지진흥원이 올해부터 긴급 돌봄과 임시 주거, 인공지능 기반 돌봄 사업 등 통합 돌봄 전담 기능을 확대합니다.
이를 위해 약 7억 원을 투입해 11개 사업과 연구 과제를 추진하고 AI 돌봄 서비스를 5개 구·군으로 넓힐 계획입니다.
진흥원은 지난해 250여 명에게 긴급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임시 주거시설 4곳을 운영했습니다.
허성권 기자 (hsknew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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