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데이 프로젝트 영서, 냥냥펀치 [화보]
전효진 기자 2026. 2. 19.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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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영서가 패션 매거진 엘르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화보는 팀이 아닌 개인으로는 최초로 촬영된 것으로, 영서는 촬영 내내 사랑스럽고도 힘 있는 눈빛과 포즈를 선보이며 '확신의 고양이상'의 면모를 제대로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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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영서가 패션 매거진 엘르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화보는 팀이 아닌 개인으로는 최초로 촬영된 것으로, 영서는 촬영 내내 사랑스럽고도 힘 있는 눈빛과 포즈를 선보이며 ‘확신의 고양이상’의 면모를 제대로 드러냈다.
화보 촬영 후 인터뷰가 진행됐다. 데뷔한 지 1년이 채 되지 않았음에도 데뷔곡 ‘FAMOUS’와 ‘WICKED’로 차트 ‘올킬’을 하는 데 이어 첫 EP [ALLDAY PROJECT]를 발매하기까지 숱한 기록을 깨온 영서는 데뷔 이후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에 관해 “아무래도 올데이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데뷔했던 날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열심히 준비한 우리 음악과 비주얼이 세상에 공개되고, 대중과 팬분들을 직접 마주할 수 있다는 사실이 신기했다. 많은 분이 데뷔를 기다렸다는 걸 알았기 때문에, 정말 소중한 순간이었다”라고 전했다.
연습생으로 7년이란 시간을 보낸 그는 가끔 흔들릴 때마다 스스로를 지켜준 말에 관해 “‘난 될 거다’ ‘나는 해낼 거다’라고 되뇌며 연습을 해 나갔다. 지금까지도 저를 지켜주는 말이다. 가끔 안개에 휩싸인 것 같은 순간이 찾아올 때마다 그 막연함과 불확실성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걸 깨달았다. 이제 그런 순간이 지나가면 반드시 ‘내 것’이 찾아온다는 걸 안다”라고 전했다.



연습생 영서가 지금의 영서를 본다면 어떤 부분에서 가장 놀랄 것 같냐는 질문에는 “연습생 때부터 무대 위에 서 있는 저를 수없이 상상하고 기대해 왔기 때문에 크게 놀라지 않을지도 모른다(웃음). 대신 무척 뿌듯해하며, 꿈을 이룬 자신을 축하해 줄 것 같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올데이 프로젝트와의 만남은 마치 운명 같았다. 지금도 그 운명을 느끼고 있다”라고 전했다.
영서가 가장 사랑하는 영서의 모습에 관해서는 “늘 무언가에 진심인 제 모습을 사랑한다”라고 전했다.
영서의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3월호와 엘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유튜브 콘텐츠 또한 엘르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곧 공개될 예정이다.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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