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 단발머리+치마패션에 복근 노출까지…3월 4일 정규 1집 컴백

황혜진 2026. 2. 19.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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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우즈(WOODZ, 조승연)가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선보이며 첫 정규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렸다.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 측은 2월 19일 0시 공식 채널을 통해 우즈의 첫 정규 앨범 'Archive. 1'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우즈의 첫 정규 앨범 'Archive. 1'은 3월 4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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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EDAM엔터테인먼트

[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수 우즈(WOODZ, 조승연)가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선보이며 첫 정규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렸다.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 측은 2월 19일 0시 공식 채널을 통해 우즈의 첫 정규 앨범 ‘Archive. 1’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콘셉트 포토는 흑백과 컬러를 넘나드는 감각적인 연출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우즈는 블랙 수트 차림에 흰색 헤어 스카프를 매치한 채 깊이 있는 눈빛을 드러내는가 하면 바람에 흩날리는 긴 끈을 활용한 드라마틱한 실루엣으로 서정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또 다른 컷에서는 주황빛 무드에 빛을 두른 듯한 연출로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무드를 자아냈다.

이어 화이트 셔츠와 롱 스커트 스타일링으로 기존과는 또 다른 매력을 드러냈고, 퍼 후드 점퍼와 데님 스타일링을 통해 자유분방하고 힙한 감성을 표현하며 상반된 콘셉트를 자연스럽게 소화했다. 다양한 스타일링을 비롯해 구도와 조명, 오브제를 활용한 연출은 ‘Archive. 1’이 담아낼 다층적인 서사를 예고하며 궁금증을 더했다.

앞서 12일 발매된 선공개곡 ‘CINEMA’와 ‘Bloodline’은 국내외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정규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감성적인 밴드 사운드와 강렬한 록 에너지를 오가는 두 트랙은 우즈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입증하며 리스너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우즈의 첫 정규 앨범 ‘Archive. 1’은 3월 4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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