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소란, '고영배 1인 체제' 전환 후 첫 신곡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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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밴드' 체제로 전환한 소란이 신곡 '사과 하나를 그려'로 새 출발을 알린다.
19일 소속사 엠피엠지뮤직에 따르면 소란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사과 하나를 그려'를 담은 싱글을 낸다.
'사과 하나를 그려'는 소란이 지난해 10월 미니앨범 '드림'(DREAM)을 낸 이후 4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사과 하나를 그려'는 고영배가 '아이돌 명곡 제조기'로 통하는 모노트리 소속 작곡가 황현과의 협업을 통해 완성한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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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트리 황현과 공동 작업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1인 밴드’ 체제로 전환한 소란이 신곡 ‘사과 하나를 그려’로 새 출발을 알린다.

‘사과 하나를 그려’는 소란이 지난해 10월 미니앨범 ‘드림’(DREAM)을 낸 이후 4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고영배(보컬), 편유일(드럼), 서면호(베이스), 이태욱(기타) 4인 체제에서 고영배 1인 체제로 변모한 이후 처음으로 내놓는 곡이라 더욱 주목된다.
고영배는 신곡 발표에 앞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새 출발을 기념해 촬영한 프로필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눈길을 모았다.

소속사는 “소란 음악 특유의 섬세한 감성과 편안한 멜로디가 조화를 이룬 곡”이라며 “‘막막한 순간일수록 가장 단순한 것부터 시작해보자’는 메시지를 가사에 담았다”고 설명했다.
소란은 오는 2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 조이 콘서트 – 보이스 오브 스프링’에 출연한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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