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400만 터진 날 '갑질 사진'’ 확산…스태프 무릎 꿇렸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가 누적 관객수 400만명을 돌파한 가운데, 장항준 감독의 갑질이 폭로됐다.
지난 18일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스태프 계정에는 "왕과 사는 남자 400만 기념 폭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한편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15일째인 이날 누적관객수 400만 명을 돌파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가 누적 관객수 400만명을 돌파한 가운데, 장항준 감독의 갑질이 폭로됐다.
지난 18일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스태프 계정에는 "왕과 사는 남자 400만 기념 폭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항준 감독 앞에 한 스태프가 무릎을 꿇고 있다. 이에 장항준 감독은 삿대질을 하며 화를 내는 모습. 하지만 사진에는 "거장 감독 장항준 갑질 사진"이라며 "연출팀을 모아 무릎을 꿇게 하고 여행 경비를 내줄테니 유럽에 같이 가지 않으면 사형에 처하겠다 하심"이라고 적어 반전을 더했다.

한편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15일째인 이날 누적관객수 4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사극 최초로 천만 관객을 동원했던 '왕의 남자' 보다 빠른 기록이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로, 한국 영화 최초로 그려진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가 유쾌한 웃음과 가슴 뜨거운 감동을 전하며 전 세대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오늘(31일) 3주기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中 분노 "중국 감독 제정신 아니다", "한국 스파이 아닌가"...'韓 컬링계 아이돌'에 무너졌다, 패배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김원훈, 엄지윤과 결혼 하루만에 이혼 소감 "♥실제 아내 응원 감사해" (전문)
- 배우 추성이, 병역 기피 혐의 체포..“BTS도 군대 갔다”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5월 결혼' 신지, 또 문원 '경솔한 말실수' 걱정..."신경 많이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