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동생 김길리 챙기는 언니 최민정
송정헌 2026. 2. 19. 08:04

1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밀라노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전. 여자 계주 대표팀이 금메달을 차지했다. 시상대에서 기쁨을 나누고 있는 김길리, 최민정. 밀라노(이탈리아)=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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