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나, 혼다 타일랜드 데뷔전 첫날 누구와 맞붙나? [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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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나(23)가 올해 첫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출격인 동시에, 처음 참가하는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80만달러)에서 첫날 임진희(28), 요시다 린(일본)과 동반 플레이한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멤버인 세계랭킹 223위 요시다 린은 메인 스폰서 추천으로 참가 기회를 잡았다.
2024년 연말 프로 전향한 뒤 지난해 JLPGA 투어 신인으로 뛴 요시다 린이 LPGA 투어 대회에 나오는 것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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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윤이나(23)가 올해 첫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출격인 동시에, 처음 참가하는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80만달러)에서 첫날 임진희(28), 요시다 린(일본)과 동반 플레이한다.
윤이나는 한국시각 19일 오전 9시 57분 태국 촌부리 파타야의 시암 컨트리클럽 올드 코스(파72) 10번홀에서 첫 티샷을 날린다.
루키였던 2025시즌 미국 무대에서 제 기량을 다 발휘하지 못한 채 아쉬움이 많았던 윤이나는, 지난주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특급 대회 PIF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에서 톱10으로 힘차게 새 시즌을 열었다.
혼다 LPGA 타일랜드에는 첫 출전이지만, 윤이나는 지난해 봄과 가을 아시안 스윙에서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였다. 개인 최고 성적인 토토재팬 클래식 공동 10위, 메이뱅크 챔피언십 단독 11위도 모두 아시안 지역에서 수확했다.
임진희는 올해 개막전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단독 33위를 기록한 뒤 샷을 가다듬었다. 작년에 처음 참가한 혼다 타일랜드에서는 공동 20위였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멤버인 세계랭킹 223위 요시다 린은 메인 스폰서 추천으로 참가 기회를 잡았다.
2024년 연말 프로 전향한 뒤 지난해 JLPGA 투어 신인으로 뛴 요시다 린이 LPGA 투어 대회에 나오는 것은 처음이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news@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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