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전체 노벨상 추천'에 이 대통령 "인류사 모범"

민경호 기자 2026. 2. 19.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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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어젯(18일)밤 12·3 비상계엄을 막은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노벨 평화상 후보로 추천됐다는 내용의 기사를 SNS에 공유하면서 "인류사의 모범이 될 위대한 대한국민의 나라"라고 썼습니다.

지난해 서울에서 열린 세계 정치학회 행사에 참석했던 전·현직 정치학회장 중 일부가 지난달 계엄을 저지한 대한민국 시민 전체를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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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어젯(18일)밤 12·3 비상계엄을 막은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노벨 평화상 후보로 추천됐다는 내용의 기사를 SNS에 공유하면서 "인류사의 모범이 될 위대한 대한국민의 나라"라고 썼습니다.

"대한민국이었기에 가능했다"면서 자신의 과거 대선 슬로건에 빗대 "대한민국은 합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지난해 서울에서 열린 세계 정치학회 행사에 참석했던 전·현직 정치학회장 중 일부가 지난달 계엄을 저지한 대한민국 시민 전체를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민경호 기자 ho@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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