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24일부터 본회의 추진…국힘 “법안 총력 저지”
KBS 2026. 2. 19. 06:15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24일부터 본회의를 열고 사법개혁 법안을 포함한 '민생 개혁 법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국민의힘이 총력 저지를 예고해 여야 대치 정국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어제 기자간담회에서 24일부터 2월 임시국회가 끝나는 3월 초까지 '사법개혁 3법'과 '검찰 개혁 2법', 그리고 3차 상법 개정안과 행정통합 특별법 등을 처리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이에대해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속이 뻔히 들여다보이는 '사법 파괴법'을 전면에 내세워 민생법안을 함께 처리하겠다는 민주당의 의도는 결코 받아들일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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