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영국인’ 백진경, 인종차별주의자 참교육 “기세로 퇴치” (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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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만 인플루언서이자 영국에서 플러스 사이즈 모델로 활동 중인 '명예영국인' 백진경이 인종 차별 대처법을 전수했다.
2월 1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953회 '2026년 엄지척! 이 설의 끝을 잡고~' 특집에 엄지원, 최대철, 김조한, 백진경(명예영국인)이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국진이 크리에이터 백진경에게 "인종 차별 대처 필승법을 전수해 준다고?"라며 궁금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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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만 인플루언서이자 영국에서 플러스 사이즈 모델로 활동 중인 ‘명예영국인’ 백진경이 인종 차별 대처법을 전수했다.

2월 1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953회 ‘2026년 엄지척! 이 설의 끝을 잡고~’ 특집에 엄지원, 최대철, 김조한, 백진경(명예영국인)이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국진이 크리에이터 백진경에게 “인종 차별 대처 필승법을 전수해 준다고?”라며 궁금해했다. 백진경은 “미국은 인종 차별을 대놓고 한다. 유럽은 좀 돌려서 한다”라고 밝혔다. “김정은 혹시 알아?”라며 예의 바른 척 돌려서 비꼬는 인종 차별을 한다는 것.




백진경은 “그럴 때는 기세로 가야 한다. 유럽에서는 인종 차별이 범죄다. 그래서 당했을 때 ‘불쾌하다’, ‘인종차별주의자!’라며 크게 소리 지르면 된다”라고 밝혔다. 이목을 끌어 망신을 주는 방법이라는 것. 이어 “김정은 우리 아빠다. 문제 있어?”라고 한 후, 통화하는 척하며 타깃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MC 김국진, 김구라, 유세윤, 장도연이 촌철살인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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