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 한평생 바지만 입다 치마 도전 “거추장스러워” 불평(남겨서 뭐하게)

서유나 2026. 2. 19.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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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골프선수 박세리가 치마를 입었다.

2월 18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30회에서는 박세리가 새해를 맞아 한복 자태를 선보였다.

이날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박세리는 "방송 때문에 이런 거 입어본다"며 본인의 모습을 낯설어했고, 게스트 이유리는 "세리 언니 너무 잘 어울린다"고 칭찬했다.

박세리는 치마에 쉽게 적응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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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캡처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전 골프선수 박세리가 치마를 입었다.

2월 18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30회에서는 박세리가 새해를 맞아 한복 자태를 선보였다.

이날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박세리는 "방송 때문에 이런 거 입어본다"며 본인의 모습을 낯설어했고, 게스트 이유리는 "세리 언니 너무 잘 어울린다"고 칭찬했다.

박세리는 치마에 쉽게 적응하지 못했다. 본격 요리에 돌입하며 "어우 치마 거추장스럽네. 엄청 거추장스럽다. 계속 밟는다. 치마를"이라고 불평하는 박세리에 이유리는 앞치마로 치마를 동여매줬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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