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수경, 97세 아버지 장수 비결 공개 “짜게 적게 먹어” (아빠하고)[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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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경이 97세 부친의 장수 비결을 언급했다.
2월 18일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3'에서는 배우 전수경이 97세 부친 전한균과 함께 방송 출연 후일담을 나눴다.
전현무는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이 동시간대 시청률 1위라며 배우 전수경 부친 덕분이라고 "97세 전한균 아버지 반응을 너무 뜨겁다"고 말했다.
이어 공개된 전수경 부친 전한균의 하루 일상은 아침부터 노래를 부르며 흥이 넘치게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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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전수경이 97세 부친의 장수 비결을 언급했다.
2월 18일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3’에서는 배우 전수경이 97세 부친 전한균과 함께 방송 출연 후일담을 나눴다.
전현무는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이 동시간대 시청률 1위라며 배우 전수경 부친 덕분이라고 “97세 전한균 아버지 반응을 너무 뜨겁다”고 말했다.
전수경이 “진짜?”라고 묻자 한혜진은 “귀여우시다고 난리”라고 답했고, 전현무는 “건강하시니까. 부러워서”라고 말했다. 한혜진은 “아버지를 보고 짜게 드신다고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전수경은 “그게 장수의 비결일 수도 있다”고 받으며 웃었다.
전현무가 “방송 보셨냐”고 묻자 전수경은 “제가 나온 어떤 것보다 주변 사람들 연락이 많이 온다. 특히 방송보고 다음날 경찰서에 갈 일이 있었다”며 주변 반응도 전했다.
한혜진이 왜 경찰서에 간 건지 걱정스레 묻자 전수경은 “뭐 죄를 지은 건 아니고. 국제면허증을 받으러. 젊은 경찰 세 분이 절 보고 웃으시더라. 어제 방송 봤는데 아버지가 너무 젊어 보이신다고. 그러니까 우쭐하면서 기분이 좋더라”고 말했다.
이어 공개된 전수경 부친 전한균의 하루 일상은 아침부터 노래를 부르며 흥이 넘치게 시작됐다. 전한균은 아침부터 방 안에서 가스 버너로 라면을 끓여먹었다. 전한균은 찬물에 라면과 스프를 넣고 한 번에 끓이며 “라면 종류가 좀 많냐. 돌아가면서 로테이션으로 먹는다”고 라면 사랑을 드러냈다.
전한균은 라면에 고춧가루와 미원을 섞은 특제 양념을 더 넣고 식초도 추가했다. 방송에서 식초가 몸에 좋다고 해서 식초를 넣는다고. 전현무가 “이 방송을 통해서 새로운 장수비결들을 많이 알게 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전한균이 일반적인 건강 법칙을 따르는 것은 단 한가지로 소식하는 것. 전한균은 “라면 1개는 너무 많다”며 반만 먹고 남겼고, 전현무가 “적게 드시는 건 좋다”고 말했다. (사진=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3’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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