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발 여신' 조이, 끈 나선형 톱 하나 걸치고…'터질듯한 건강미'

서기찬 기자 2026. 2. 19.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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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조이./조이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조이가 눈부신 비주얼과 세련된 패션 감각을 뽐내며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조이는 지난 16일 자신의 SNS 계정에 특별한 멘트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붉은색 꽃들이 만개한 정원을 배경으로 상큼하면서도 자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그녀는 강렬한 레드 컬러의 프릴 민소매 톱에 블랙 숏팬츠를 매치해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와 매끈한 각선미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조이가 눈부신 비주얼과 세련된 패션 감각을 뽐내며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조이 소셜미디어

여기에 루스하게 걸친 블랙 아우터와 빅 사이즈의 숄더백, 스포티한 부츠를 더해 힙하면서도 경쾌한 서머룩을 완성했다. 특히 카메라를 향해 짓는 조이 특유의 화사한 미소와 장난기 가득한 표정은 그녀만의 싱그러운 ‘과즙미’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짧은 단발 헤어스타일과 어우러진 내추럴한 메이크업은 조이의 맑은 피부톤을 강조하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완성했다.

한편 조이는 최근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의 컬래버레이션 음원 ‘연애조건’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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