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 유승은, '멀티 메달' 무산… '4년 후에는 더 멋지게'

김진환 기자 2026. 2. 19.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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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은은 1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대회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에서 34.18점을 기록해 12명 중 12위에 그쳤다.

1~3차 모두 실수가 나와 제대로 완주하지 못한 결과다.

슬로프스타일은 레일, 점프대 등 다양한 기물로 구성된 코스를 통과하며 화려한 기술을 펼쳐 심판 채점을 받는다.

총 세 번의 시기를 진행해 가장 높은 점수로 순위를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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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차 시기 모두 실수…34.18점 기록해 12위
韓 스노보드, 금·은·동 메달 3개…역대 최고 성적으로 마무리
스노보드 유승은이 1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3차 결선을 마친 뒤 미소를 짓고 있다. 2026.2.18 ⓒ 뉴스1 김진환 기자
스노보드 유승은이 1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6.2.18 ⓒ 뉴스1 김진환 기자
스노보드 유승은이 1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2차 결선에서 넘어진 뒤 아쉬워하고 있다. 2026.2.18 ⓒ 뉴스1 김진환 기자

(리비뇨=뉴스1) 김진환 기자 = 멀티 메달'에 도전한 유승은(18·성복고)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슬로프스타일 결선에서 아쉬운 연기를 펼쳤다.

유승은은 1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대회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에서 34.18점을 기록해 12명 중 12위에 그쳤다. 1~3차 모두 실수가 나와 제대로 완주하지 못한 결과다.

슬로프스타일은 레일, 점프대 등 다양한 기물로 구성된 코스를 통과하며 화려한 기술을 펼쳐 심판 채점을 받는다. 총 세 번의 시기를 진행해 가장 높은 점수로 순위를 가린다.

금메달은 일본의 후카다 마리(87.83점)가 차지했고, 조이 사노스키 시놋(뉴질랜드·87.48점), 무라세 코코모(일본·85.80점)가 각각 은메달과 동메달을 차지했다.

스노보드 유승은이 1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에 출전해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6.2.18 ⓒ 뉴스1 김진환 기자
스노보드 유승은이 1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에 출전해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6.2.18 ⓒ 뉴스1 김진환 기자
스노보더 유승은이 1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에 출전해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6.2.18 ⓒ 뉴스1 김진환 기자
스노보드 유승은이 1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2차 결선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6.2.18 ⓒ 뉴스1 김진환 기자
스노보더 유승은이 1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에 출전해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6.2.18 ⓒ 뉴스1 김진환 기자
스노보드 유승은이 1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2차 결선에서 넘어지고 있다. 2026.2.18 ⓒ 뉴스1 김진환 기자
스노보드 유승은이 1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3차 결선을 마친 뒤 미소를 짓고 있다. 2026.2.18 ⓒ 뉴스1 김진환 기자
스노보드 유승은이 1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3차 결선을 마친 뒤 금메달을 획득한 일본의 후카다 마리(왼쪽)의 위로를 받고 있다. 2026.2.18 ⓒ 뉴스1 김진환 기자

pjh203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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