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0기 영자 "주식으로 1년 연봉 날려도 괜찮아…가방은 4만원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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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30기 영자가 연봉 1년치를 날려도 괜찮다며 심하게 긍정적인 생각을 자랑했다.
18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30기 영자, 영식의 1:1 데이트가 그려졌다.
영자는 영식과 식당에서 회를 먹으면서도 "저는 진짜 세상에 관심이 없다. 이 광활한 우주에 나는 한낱 티끌일 뿐이다. 짧고 작은 존재라서 내가 이 세상에 관심을 가진다 한들, 이런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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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나는 솔로' 30기 영자가 연봉 1년치를 날려도 괜찮다며 심하게 긍정적인 생각을 자랑했다.
18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30기 영자, 영식의 1:1 데이트가 그려졌다.
이날 영자는 부동산 전문 변호사인 영식이 전세사기 사건을 많이 다뤘다고 하자 "저 지금 전세 산다"면서 "제 성격이 전세사기를 당해도 그것도 운명인가 보다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는 "제가 지금 주식으로 1년치 연봉을 날렸다. 다들 어떡하냐고 하는데 아직 판 건 아니다. 저는 그냥 입사 1년 늦게 했다고 생각하면 된다고 한다. 어차피 없었을 돈이다, 생각하면 아무렇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요즘 (주식이) 다 오른다고 하던데 제 건 진짜 안 오르더라"며 웃었다.
MC 데프콘, 송해나 "저는 잠을 못 잔다"고 했고, 이이경은 "저도 긍정적이지만 저보다 더하다"며 놀랐다.

영자는 영식과 식당에서 회를 먹으면서도 "저는 진짜 세상에 관심이 없다. 이 광활한 우주에 나는 한낱 티끌일 뿐이다. 짧고 작은 존재라서 내가 이 세상에 관심을 가진다 한들, 이런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영식이 "건강한 마인드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사람들이 너무 유행을 따라가야 한다는 강박들이 있는 것 같다"고 동의하자 크게 공감했다.
이날 들고 온 4만원짜리 가방을 슬쩍 쳐다본 영자는 "민망한데 가방도 저 원래 에코백만 들고 다닌다. 가방의 용도는 보여주는 게 아니라 물건을 담기 위한 용도인데 튼튼하면 됐다. 쇼핑백, 비닐봉지 많이 들고 다닌다"고 밝혔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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