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원, 눈물의 수상소감 비화 공개 “故 이순재 헌정 영상에 감정 터져” (‘라스’)[핫피플]

박하영 2026. 2. 18. 22: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라디오스타' 엄지원이 눈물의 대상 소감 이유를 밝혔다.

지난 '2025 KBS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엄지원은 눈물의 소상소감을 화제가 된 바 있다.

결국 감정이 밀려온 엄지원은 대상 수상 소감 도중 폭발했는데.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라디오스타’ 엄지원이 눈물의 대상 소감 이유를 밝혔다. 

18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는 ‘2026년 엄지 척! 이 설의 끝을 잡고~’ 특집으로 엄지원, 최대철, 김조한, 명예영국인(백진경)이 출연했다.

지난 ‘2025 KBS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엄지원은 눈물의 소상소감을 화제가 된 바 있다.

엄지원은 “그 순간 제가 큰일났다 이건 망했다. 연기대상 꽤 오래하지 않나. 대상 발표하기 바로 전에 故 이순재 선생님 추모하는 헌정 영상이 나왔다”라고 회상했다.

이어 “제가 13년전에 이순재 선생님이랑 드라마 ‘무자식 상팔자’ 가족드라마 했던 적이 있다. 그때 선생님께 연기 많이 배웠다. 배우로서 전환되는 순간이었다. 그때 과거가 회상되면서 눈물이 주체없이 터졌다”라고 털어놨다.

결국 감정이 밀려온 엄지원은 대상 수상 소감 도중 폭발했는데. 최대철은 “그때 다 울었다”라고 했고, 엄지원은 “수상 소감할 때 카메라가 앞에 있는데 복받치고 감정이 팡 터질 것 같더라. 근데 또 제가 잘 우는 것 같다”라고 전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