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 지배한 ‘공수 만능 신인’ 정관장 문유현

KBS 2026. 2. 18. 21:3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프로농구 정관장이 DB를 꺾고 공동 2위로 올라섰습니다.

공격이면 공격, 수비면 수비! 전체 1순위 신인 문유현이 코트를 지배했습니다.

문유현이 DB의 에이스 알바노의 공을 훔친 뒤, 그대로 속공 득점을 올립니다.

일대일로 박인웅을 저지한 이 수비력은 왜 문유현이 '전체 1순위' 신인인지를 보여주는데요.

수비 뿐 아니라 공격에서도 개인 최다 타이인 20점을 몰아친 문유현, 정관장의 30점 차 대승과 함께 공동 2위 복귀를 이끌었습니다.

여자프로농구에선 KB가 박지수의 종료 23초 전 역전 앤드원 플레이에 힙입어 삼성생명에 짜릿한 한 점차 승리를 거뒀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KBS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