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 지배한 ‘공수 만능 신인’ 정관장 문유현
KBS 2026. 2. 18. 21:37
프로농구 정관장이 DB를 꺾고 공동 2위로 올라섰습니다.
공격이면 공격, 수비면 수비! 전체 1순위 신인 문유현이 코트를 지배했습니다.
문유현이 DB의 에이스 알바노의 공을 훔친 뒤, 그대로 속공 득점을 올립니다.
일대일로 박인웅을 저지한 이 수비력은 왜 문유현이 '전체 1순위' 신인인지를 보여주는데요.
수비 뿐 아니라 공격에서도 개인 최다 타이인 20점을 몰아친 문유현, 정관장의 30점 차 대승과 함께 공동 2위 복귀를 이끌었습니다.
여자프로농구에선 KB가 박지수의 종료 23초 전 역전 앤드원 플레이에 힙입어 삼성생명에 짜릿한 한 점차 승리를 거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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