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방송,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줄거리→결말

2026. 2. 18. 19: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늘(18일) 저녁 8시 30분, tvN은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를 특별 편성했다.

'악마가 이사왔다'는 영화 '엑시트' 이상근 감독의 두 번째 장편 영화로, 청년 백수 '길구'(안보현)가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아랫집 여자 '선지'(임윤아)를 감시하는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며 벌어지는 기상천외한 로맨틱 코미디다.

영화의 줄거리는 평범해 보이는 선지는 매일 새벽 2시가 되면 악마가 빙의해 전혀 다른 인격으로 변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악마가 이사왔다' 

오늘(18일) 저녁 8시 30분, tvN은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를 특별 편성했다. '악마가 이사왔다'는 영화 '엑시트' 이상근 감독의 두 번째 장편 영화로, 청년 백수 '길구'(안보현)가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아랫집 여자 '선지'(임윤아)를 감시하는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며 벌어지는 기상천외한 로맨틱 코미디다.

영화의 줄거리는 평범해 보이는 선지는 매일 새벽 2시가 되면 악마가 빙의해 전혀 다른 인격으로 변한다. 이를 감시하게 된 길구는 악마의 비위를 맞추며 고군분투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선지에게 빠져드는 자신을 발견한다. 안보현과 임윤아의 티키타카 케미는 물론, 성동일, 주현영 등 조연들의 맛깔나는 연기까지 더해져 유쾌한 웃음을 선사한다.​

'악마가 이사왔다' 

결말에서는 선지의 몸에 빙의했던 존재가 사실은 한을 품은 잡귀였음이 밝혀지고, 우여곡절 끝에 악귀가 봉인된 후 시간이 흘러 재회하는 두 사람의 모습으로 훈훈한 마무리를 짓는다.

지난해 개봉 당시 관람객들은 "임윤아와 안보현의 얼굴 합이 좋다", "가볍게 즐기기 좋은 킬링타임 영화"라며 호평을 남겼지만, 일각에서는 "후반부 전개가 아쉽다"는 엇갈린 평점을 받기도 했다. 현재 넷플릭스, 티빙, 웨이브, 쿠팡플레이 등 다양한 OTT 플랫폼에서도 시청 가능하다.​

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