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홍석 18점! 부상 복귀 이후 최고 활약…LG, 30승 선착+KCC전 12연승 [SD 부산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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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홍석(29)을 앞세운 창원 LG가 부산 KCC 상대 12연승을 질주했다.
LG는 18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5라운드 KCC와 원정경기서 18점·5리바운드를 기록한 양홍석을 앞세워 94-74로 완승을 거뒀다.
LG는 1쿼터 3점슛 성공률 55%(11개 시도·6개 성공)를 기록하며 KCC를 압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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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18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5라운드 KCC와 원정경기서 18점·5리바운드를 기록한 양홍석을 앞세워 94-74로 완승을 거뒀다.
리그 선두 LG는 이날 승리로 KBL 10개 구단 중 가장 먼저 30승(13패) 고지를 밟으며 A매치 휴식기를 맞았다. 또한 2024년 3월 22일 KCC와 원정경기부터 특정 팀 상대 12연승을 질주했다. 2연승을 마감한 KCC(21승21패)는 5위를 유지했다.

2쿼터 양홍석이 쇼타임에 나섰다. 지난달 19일 안양 정관장과 D리그 경기서 다쳤던 발목 부상을 완벽하게 회복한 듯 2쿼터에만 10점을 올렸다. 아셈 마레이(24점·13리바운드)도 득점 행진에 가담했다. 양준석(13점·9어시스트)과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며 9점을 책임졌다. LG는 54-33, 21점차로 하프타임을 맞이했다.

부산|박정현 기자 pjh6080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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