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한번으로 '인생 역전'…첫 방송 앞두고 뜨거운 화제 모은 韓 예능 ('무명전설')

김진수 2026. 2. 18.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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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트롯 오디션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이 첫 방송을 일주일 앞두고 기존 오디션과는 차원이 다른 역대급 우승 특전을 공개했다.

첫 방송 일주일을 앞두고 우승 특전으로 경쟁 열기를 끌어올린 '무명전설'은 최근 99인 도전자 티저와 첫 방송 예고편을 공개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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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수 기자] 초대형 트롯 오디션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이 첫 방송을 일주일 앞두고 기존 오디션과는 차원이 다른 역대급 우승 특전을 공개했다. 

‘무명전설’은 18일 오전 공식 채널을 통해 우승 특전을 공개했다. 우승 특전은 상금 1억과 전국 투어 콘서트, 음원 발매, 크루즈 팬미팅은 물론, 우승자를 주인공으로 한 영화부터 제주도 세컨드 하우스까지 제공한다.

우승 특전으로 영화 개봉과 세컨드 하우스를 제공하는 건 ‘무명전설’이 최초다. 오랜 무명 시절을 딛고 ‘무명전설’을 통해 전설이 될 우승자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영화로 담아낼 예정이다. 우승자의 스토리를 녹여낸 영화를 통해 수많은 무명 가수와 대중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하는 동시에 용기와 희망을 전달하겠다는 각오다.

여기에 전설에 걸맞은 우승 특전을 준비한 ‘무명전설’은 세컨드 하우스까지 제공함으로써 지금까지 치열한 경쟁을 펼쳤던 우승자에게 재충전의 시간과 함께 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제주도 세컨드 하우스는 우승자가 다음 도약을 준비하는 공간이며, 기존 어떤 오디션에도 제공한 적 없는 ‘무명전설’만의 우승 특전으로 단순 집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실제로 첫 녹화 당시 단숨에 인생역전이 가능한 우승 특전이 공개되자 심사위원인 강문경은 “나도 나갈 걸”이라며 아쉬움을 드러낸 것은 물론 영화 특전 소식을 들은 김광규는 “요즘 영화 시장이 힘들다. 누가 주인공을 시켜주냐. 나도 저 쪽(도전자들)에게 가고 싶다”라며 도전 의사를 밝혔다는 후문이다. 

상금과 크루즈 팬미팅, 영화 제작 등 이 모든 특전은 무명의 시간을 뒤로하고 전설로 나아가는 우승자의 소중한 첫걸음이다. ‘무명전설’은 우승자가 걷게 될 새로운 여정을 차근차근 지원할 예정이다. 이에 과연 어떤 도전자가 기존 오디션 프로그램에서는 볼 수 없었던 차별화된 특전들을 거머쥐며, 차세대 트롯계 전설이 될지 벌써부터 기대가 뜨겁다.

첫 방송 일주일을 앞두고 우승 특전으로 경쟁 열기를 끌어올린 ‘무명전설’은 최근 99인 도전자 티저와 첫 방송 예고편을 공개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눈을 뗄 수 없는 비주얼부터 매력, 스타성까지 모두 겸비한 도전자들이 공개되자 벌써부터 팬들의 응원 경쟁이 펼쳐지며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무명전설’은 99인의 도전자들이 단 하나의 왕좌를 차지하기 위해 모든 것을 걸고 맞붙는 초대형 트롯 서바이벌이다. 2026년 오디션 서막을 여는 초대형 오디션 프로그램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은 오는 25일 수요일 밤 9시 40분 첫 방송된다.

김진수 기자 kjs@tvreport.co.kr / 사진=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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