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상금·영화·제주도 집까지… '무명전설' 역대급 우승 특전

박선하 2026. 2. 18.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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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전설'이 파격적인 우승 특전을 내걸었다.

18일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 공식 SNS에 따르면, 우승자에게는 상금 1억 원을 비롯해 전국 투어 콘서트, 음원 발매, 크루즈 팬미팅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무명전설' 측은 "상금과 크루즈 팬미팅, 영화 제작 등 이 모든 특전은 무명의 시간을 뒤로하고 '전설'로 나아가는 우승자의 소중한 첫걸음"이라며 "우승자가 걷게 될 새로운 여정을 차근차근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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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 큰 우승 특전에 “나도 나갈걸” 강문경 감탄

(MHN 박선하 기자) '무명전설'이 파격적인 우승 특전을 내걸었다.

18일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 공식 SNS에 따르면, 우승자에게는 상금 1억 원을 비롯해 전국 투어 콘서트, 음원 발매, 크루즈 팬미팅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여기에 우승자를 주인공으로 한 영화 제작과 제주도 세컨드 하우스 제공까지 포함됐다.

특히 우승 특전으로 영화 개봉과 세컨드 하우스를 제공하는 건 '무명전설'이 최초다. 오랜 무명 시절을 딛고 전설이 될 우승자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영화로 담아낼 예정이다.

세컨드 하우스도 기존 오디션과 차별화 된 '무명전설'만의 우승 특전이다. 제주도 세컨드 하우스를 통해 우승자에게 재충전의 시간과 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첫 녹화 현장에서 해당 특전이 공개되자 심사위원들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강문경은 "나도 나갈 걸"이라며 웃었고, 김광규 역시 "요즘 영화 시장이 힘든데 누가 주인공을 시켜주냐. 저쪽(도전자들)에 가고 싶다"고 말했다는 후문이다.

'무명전설' 측은 "상금과 크루즈 팬미팅, 영화 제작 등 이 모든 특전은 무명의 시간을 뒤로하고 '전설'로 나아가는 우승자의 소중한 첫걸음"이라며 "우승자가 걷게 될 새로운 여정을 차근차근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무명전설'은 99인의 도전자들이 단 하나의 왕좌를 두고 경쟁하는 트롯 서바이벌이다. 오는 25일 수요일 밤 9시 40분 첫 방송된다.

사진='무명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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