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성형수술에 1억 썼다… "얼굴 바뀌었다" 솔직 고백

박선하 2026. 2. 18.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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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사진 떠서...” 쿨한 ‘성형 토크’로 웃음

(MHN 박선하 기자) 트로트 가수 박서진이 1억 원에 달하는 수술비를 들인 성형수술 비화를 공개한다.

오는 20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3' 19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포천에서 춘천까지 훑는 '포춘' 먹트립에 나선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경기도 포천에 뜬 두 사람은 '1급수 강'에서 잡은 쏘가리회와 매운탕을 첫 끼로 '올킬'한 뒤, '먹친구'를 만나러 이동한다. 차 안에서 전현무가 "오늘은 먹친구 덕에 식당 섭외 걱정이 없다"고 힌트를 던지자, 곽튜브는 즉각 "트로트 가수!"라고 외쳐 기대감을 높인다.

직후 두 사람이 박서진을 만난 반가운 인사를 나눈다. 전현무는 "'아침마당'을 보고 원래부터 '장구의 신'을 알고 있었다"고 말했고, 박서진은 "(그때와) 얼굴이 바뀌었다"며 시작부터 거침없는 '성형 토크'로 웃음을 자아낸다.

또 박서진은 "과거사진이 떴는데 아니라고 하기엔 죄짓는 것 같아서…"라며, 무려 1억 원 넘게 들인 성형 커밍아웃 이유를 고백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런 가운데 전현무는 "우리가 갈 맛집은 수도권 TOP5에 속하는 식당"이라며 포천 만두전골·파전 맛집으로 두 사람을 이끈다. 이곳은 한 달에 무려 10만 개의 만두를 빚는 대박집이라고.

과연 전현무, 곽튜브, 박서진이 방문한 포천 맛집이 어디일지는 20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 19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전현무계획3'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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