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0억 사나이' 이정후 조카, 25개월에 父 닮은 투수 본능...이종범 "MLB 가려고?" ('슈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메이저리거 이정후가 '고태현 타자 만들기 프로젝트'에 합류한다.
이 작전의 키플레이어는 메이저리거 이정후로, 야구보다는 케이팝에 흥미를 보이는 태현이의 마음을 뒤흔들기 위해 이정후가 장난감 배트를 장착하고 매서운 눈빛을 뽐낸다.
한편, '바람의 아들' 이종범-'바람의 손자' 이정후가 펼치는 고태현 타자 만들기 프로젝트와 투수의 본능이 깨어나버린 '바람의 증손자' 고태현의 모습은 '슈돌' 본방송에서 만날 수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메이저리거 이정후가 '고태현 타자 만들기 프로젝트'에 합류한다.
오늘(18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야구 명문가의 황금 DNA를 보유한 태현이를 타자로 만들기 위한 '바람의 아들' 이종범의 은밀한 작전이 펼쳐진다. 이 작전의 키플레이어는 메이저리거 이정후로, 야구보다는 케이팝에 흥미를 보이는 태현이의 마음을 뒤흔들기 위해 이정후가 장난감 배트를 장착하고 매서운 눈빛을 뽐낸다.
이정후는 장난감 배트로 안타를 만들어내 태현이의 눈을 번쩍 뜨게 한다. 야구에 흥미가 생긴 듯 다가온 태현이는 바구니 안에 든 공을 왼손으로 잡아 던지며 뜻밖의 투수 본능을 깨운다고. 이를 본 이종범은 "삼촌이랑 샌프란시스코 가려고?"라며 손자 태현이의 메이저리거 가능성에 설렘을 드러낸다. 특히 태현이는 삼촌의 메이저리그 소속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유니폼을 입고 만족스러운 듯 해사한 미소를 지으며 "빠빠이"하고 할아버지에게 인사해 최연소 메이저리거설(?)에 불을 붙여 할아버지 이종범의 함박 웃음을 유발한다.
그런가 하면, 태현이와 이정후의 나이를 초월한 '빠방이 쟁탈전'이 펼쳐져 폭소를 터지게 한다. 삼촌이 빠방이를 타고 달리자 태현이는 삼촌의 뒤를 쫓아 거실을 종횡무진한다. "태현아 '주세요'해야지"라는 삼촌의 말에 냅다 무릎을 꿇은 태현이는 포복자세로 발을 동동 굴려 삼촌의 마음을 녹여버렸다는 후문.
한편, '바람의 아들' 이종범-'바람의 손자' 이정후가 펼치는 고태현 타자 만들기 프로젝트와 투수의 본능이 깨어나버린 '바람의 증손자' 고태현의 모습은 '슈돌' 본방송에서 만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오늘(31일) 3주기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中 분노 "중국 감독 제정신 아니다", "한국 스파이 아닌가"...'韓 컬링계 아이돌'에 무너졌다, 패배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전지현, 자식 농사 대성공..두 아들 ‘완벽 DNA’ “다 가졌네, 없는 게 뭐야”
- 김원훈, 엄지윤과 결혼 하루만에 이혼 소감 "♥실제 아내 응원 감사해" (전문)
- 배우 추성이, 병역 기피 혐의 체포..“BTS도 군대 갔다”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