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K 광역단체장 주자들…'밥상 민심’ 선점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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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설 연휴를 맞아 대구·경북(TK) 국민의힘 주자들이 일제히 전통시장을 찾는 등 '설 민심 잡기'에 나섰다.
경북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는 청도·경산·경주·포항·구미 등 경북 주요 거점 도시의 전통시장을 잇달아 방문했다.
같은 경북도지사 선거에 나선 김재원 최고위원 역시 김천·포항·왜관 등 전통시장을 방문하고 칠곡소방서를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등 민생 행보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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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설 연휴를 맞아 대구·경북(TK) 국민의힘 주자들이 일제히 전통시장을 찾는 등 '설 민심 잡기'에 나섰다. 명절 '밥상 여론'을 선점하기 위한 후보들의 발걸음도 분주했다.




같은 경북도지사 선거에 나선 김재원 최고위원 역시 김천·포항·왜관 등 전통시장을 방문하고 칠곡소방서를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등 민생 행보를 이어갔다. 김 최고위원은 "전통시장은 단순한 상업 공간을 넘어 지역 공동체의 중심이자 서민 경제의 버팀목"이라며 "경북 경제의 뿌리인 전통시장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박수연 기자 waterkite@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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