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유치원, 가족과 함께 하는 홈파티 졸업식 개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태안군 태안유치원(원장 유혜정)은 13일(금), 원내 강당에서 제8회 졸업식을 개최하고 33명 졸업생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올해 졸업식은 기존의 경직된 형식에서 벗어나 가족이 함께 어우러지는 '홈파티' 형태로 기획되어 보호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태안]태안군 태안유치원(원장 유혜정)은 13일(금), 원내 강당에서 제8회 졸업식을 개최하고 33명 졸업생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올해 졸업식은 기존의 경직된 형식에서 벗어나 가족이 함께 어우러지는 '홈파티' 형태로 기획되어 보호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강당에는 가족 단위로 자유롭게 앉을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준비된 다과를 나누며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아이들의 졸업을 축하했다.
이날 졸업생들은 그동안 정성껏 준비한 작은 공연을 선보이며 감동을 선사했다. 보호자들은 무대 위 아이들의 성장에 뜨거운 박수를 보냈으며, 행사 후에는 행사장 곳곳에 마련된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으며 유치원에서의 마지막 추억을 기록했다.

유혜정 원장은 "졸업은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인 만큼, 아이들과 가족 모두에게 즐거운 축제의 기억을 선물하고 싶었다"며, "형식적인 의례를 넘어 성장의 의미를 온 가족이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각 교실에서는 3~4세 유아들의 수료식도 함께 진행됐다. 수료증과 상장, 선물 등을 전달받은 유아들은 밝은 미소로 한 학년의 마무리를 기념하였다.
#충남 #태안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몰랐다”는 시민들, '뒤숭숭'한 직원들… 대전 백화점 흉기 피습 이튿날 - 대전일보
- 노인 기준 만 65세→70세 상향에 국민 10명 중 6명 찬성했다 - 대전일보
- “우발적 범행” 주장… 대전 백화점 흉기 피습 40대 구속영장 - 대전일보
- 국힘, '정진석 출마' 충남 공주 공천 보류…이진숙 대구 달성 단수공천 - 대전일보
- 성수동 포켓몬 행사, 인파 몰려 긴급 중단…안전 우려 확산 - 대전일보
- 딸기 70㎏이 한가득… 성심당 초대형 딸기시루 '눈길' - 대전일보
- "촛불 켜놓고 자다가"…대전 문창동 아파트 화재 70대 입건 - 대전일보
- 국민의힘 청주시장 후보에 이범석… 민주당 이장섭과 맞붙는다 - 대전일보
- 서산 온 정청래 “지선 승리 위해 총력 지원”… 민생 행보 - 대전일보
- [뉴스 즉설]특·광역시 민주당 7대 0 승 자신…오세훈·박형준·추경호 맹추격 - 대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