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든 V리그 데뷔 ‘최다’ 13득점…대한항공, OK저축은행 셧아웃 격파하고 선두 현대캐피탈 2점 차 ‘추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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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이 선두 현대캐피탈과 격차를 다시 좁혔다.
대한항공은 18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OK저축은행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맞대결에서 세트 스코어 3-0(25-20 25-20 25-18)으로 승리했다.
OK저축은행은 외국인 선수 디미트로프가 1세트에 2득점에 공격 성공률 20%로 부진했다.
대한항공은 러셀이 20득점을 올렸고, 이든과 정지석이 13득점씩으로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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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대한항공이 선두 현대캐피탈과 격차를 다시 좁혔다.
대한항공은 18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OK저축은행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맞대결에서 세트 스코어 3-0(25-20 25-20 25-18)으로 승리했다. 2연패에서 벗어난 대한항공(승점 57)은 선두 현대캐피탈(승점 59)과 격차를 2점으로 좁혔다. 반면 OK저축은행(승점 45)은 2연패에 빠져, 3위 KB손해보험(승점 46)과 간격을 좁히지 못했다.
대한항공은 1세트에 아시아 쿼터 이든이 8득점에 공격 성공률 53.85%로 활약했다. 러셀도 6득점을 보탰다. 블로킹도 4개를 따내며 OK저축은행 공격을 막아냈다. OK저축은행은 외국인 선수 디미트로프가 1세트에 2득점에 공격 성공률 20%로 부진했다.

대한항공은 2세트에도 러셀(7득점)과 정지석(4득점)이 11득점을 합작했다. 팀 공격 성공률이 51.85%였다. OK저축은행은 리시브 효율이 20%에 머물렀다. 디미트로프는 6득점을 올렸으나 공격 성공률이 33.33%에 머물렀다.
대한항공은 3세트에도 점수를 차곡차곡 쌓았다. OK저축은행은 세트 중반 이후 벌어진 격차를 좁히지 못했다.
대한항공은 러셀이 20득점을 올렸고, 이든과 정지석이 13득점씩으로 힘을 보탰다. 블로킹은 12-4, 서브 득점은 7-3으로 앞섰다. OK저축은행은 디미트로프(14득점)와 전광인(10득점)이 두 자릿수 득점을 올렸으나 역부족이었다. beom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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