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 조커’ 두에 멀티골 폭발…PSG, 모나코에 3-2 대역전극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파리 생제르맹(PSG)이 20세 공격수 데지레 두에의 멀티골을 앞세워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16강 진출에 한 발 다가섰다.
PSG는 18일(한국시간) 모나코 루이 2세 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녹아웃 라운드 플레이오프 1차전 원정 경기에서 AS모나코를 3-2로 꺾었다.
PSG는 경기 시작 1분도 채 되지 않아 수비 실수로 선제골을 내줬고, 전반 18분 추가 실점까지 허용하며 0-2로 끌려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PSG는 18일(한국시간) 모나코 루이 2세 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녹아웃 라운드 플레이오프 1차전 원정 경기에서 AS모나코를 3-2로 꺾었다.
원정에서 값진 승리를 챙긴 PSG는 오는 26일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리는 2차전에서 무승부만 거둬도 16강에 오른다.

전반 41분에는 날카로운 슈팅으로 아슈라프 하키미의 동점골을 이끌어내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상대 골키퍼가 가까스로 쳐낸 공을 하키미가 밀어 넣었다.

벤치에서 출발한 이강인은 후반 24분 교체 투입돼 종료 휘슬까지 그라운드를 누볐다. 슈팅 3개를 기록했고 패스 성공률 88%를 보였으나 공격 포인트는 올리지 못했다.
사진 : AFP, 로이터=연합뉴스
최대영 rokmc117@fomos.co.kr
Copyright © 포모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