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개봉 15일째 400만 관객 돌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15일째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배급사 쇼박스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 속도에 대해 "사극 최초로 1000만 관객을 동원하며 신드롬을 일으킨 '왕의 남자'(17일)보다 빠른 기록"이라며 "2025년 한국영화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좀비딸'(17일)의 400만 관객 돌파 시점도 앞선다"고 설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장병호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15일째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배급사 쇼박스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 속도에 대해 “사극 최초로 1000만 관객을 동원하며 신드롬을 일으킨 ‘왕의 남자’(17일)보다 빠른 기록”이라며 “2025년 한국영화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좀비딸’(17일)의 400만 관객 돌파 시점도 앞선다”고 설명했다.
‘왕과 사는 남자’는 조선 단종과 그의 시신을 수습한 실존 인물 엄흥도의 역사를 소재로 한 작품으로 지난 4일 개봉했다. 457년 청령포에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다. 장항준 감독의 작품으로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등이 출연한다.
‘왕과 사는 남자’는 전국 극장가에서 상영 중이다.
장병호 (solanin@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최장 9일 연휴’ 온다”…설 끝나고 연휴 또 언제?
- 부자아빠 “주식 시장, 역대급 폭락 온다” 경고…무슨 일?
- “돈 좀 벌었어요”…주식 큰손들, ‘이 종목’ 쓸어 담았다
- “여기보다 저 집이 더 나아”…공공임대 입주자 반토막, 왜?
- "설날되니 또 440만원 통장에..'떡값'이라니"
- 최순실 딸 정유라, 재판 불출석으로 체포...의정부교도소 수감[only 이데일리]
- 유튜브, 18일 오전 1시간 가량 전세계서 먹통
- 우리 아이 세뱃돈 어디에 맡길까
- 한 달새 226% 급등…지방선거 앞두고 ‘정치테마주’ 기승
- "우리 학교 어디 갔지?" 5년간 전국 초·중·고교 153곳 폐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