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마지막 날 제주공항 '북적'…승객 9만 명 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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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제주국제공항이 귀성객과 관광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18일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에 따르면 이날 제주공항을 오가는 여객기 수는 총 480여 편, 승객 수는 9만500여 명으로 집계됐다.
특히 이날 오후 8시쯤에는 이번 설 연휴 가장 많은 승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제주공항 관계자는 "설 연휴가 끝날 때까지 국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제주공항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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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스1) 오미란 기자 =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제주국제공항이 귀성객과 관광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18일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에 따르면 이날 제주공항을 오가는 여객기 수는 총 480여 편, 승객 수는 9만500여 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이번 설 연휴가 시작된 이후 가장 많은 수치다. 특히 이날 오후 8시쯤에는 이번 설 연휴 가장 많은 승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제주공항은 신분 확인대와 체크인 카운터, 출국 심사대를 확대 운영하고 주차장을 추가 확보하며 이용객 불편을 최소화해 나가고 있다.
제주공항 관계자는 "설 연휴가 끝날 때까지 국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제주공항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mro122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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