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 임신’ 박현선, 과감한 D라인 자태

2026. 2. 18.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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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현선 인스타그램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의 아내인 박현선이 셋째 임신 근황을 공개했다.

박현선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변에서 모래성 놀이 아침부터 저녁 먹기 전까지 계속 물놀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 이필립, 두 자녀와 함께 휴양지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 박현선 인스타그램

현재 셋째 임신 중인 그는 비키니를 입고 과감한 D라인을 드러냈는데, 배만 부를 뿐 여전히 마른 몸매를 지니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현선은 지난 2020년 10월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 결혼식을 올린 후 2022년 2월 아들을, 2024년 4월 딸을 출산했다. 

그는 과거 온 스타일 '하우 투 핏'(How to fit), 패션엔 '스타일 배틀로얄 CEO 2'에 출연했으며, 현재 18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이필립은 배우 활동 당시 드라마 '태왕사신기', '시크릿 가든' 등에 출연했다. 그는 2000억 원 규모의 글로벌 IT기업 STG 이수동 회장 아들로 밝혀져 화제를 모았다. 현재는 연기 활동을 접고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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