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청, ㈜한국인삼공사 부여공장 신규 녹색기업 지정
이다온 기자 2026. 2. 18.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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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유역환경청은 최근 ㈜한국인삼공사 부여공장(충남 부여 소재)을 신규 녹색기업으로 지정하고 현판 및 지정서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국내 두 곳(부여, 원주)에 생산공장을 운영 중인 ㈜한국인삼공사는 지난 2024년 9월 원주공장에 이어 전 사업장이 녹색기업 지정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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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유역환경청은 최근 ㈜한국인삼공사 부여공장(충남 부여 소재)을 신규 녹색기업으로 지정하고 현판 및 지정서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국내 두 곳(부여, 원주)에 생산공장을 운영 중인 ㈜한국인삼공사는 지난 2024년 9월 원주공장에 이어 전 사업장이 녹색기업 지정을 받게 됐다.
부여공장은 이번 녹색기업 지정을 계기로 향후 3년(2025-2027년)간 용수·폐기물·유해화학물질·대기오염물질·수질오염물질 원단위 개선을 위해 총 36억 원 이상의 환경시설 개선 투자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병훈 금강청장 직무대리는 "모범적인 녹색경영을 통해 지역 환경개선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녹색기업에 감사드린다"며 "금강유역환경청은 앞으로도 녹색기업 제도를 활용한 산업부문의 녹색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해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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