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안토니오, 플럼리와 10일 계약 ... 골밑 강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샌안토니오 스퍼스가 높이를 보강한다.
『ESPN』의 샴스 카라니아 기자에 따르면, 샌안토니오가 메이슨 플럼리(포워드-센터, 208cm, 115kg)와 계약했다고 전했다.
샌안토니오는 그를 붙잡으면서 가용 인원을 늘렸다.
우선 그의 전반적인 경기력을 시험한 후, 추가로 10일 계약이나 잔여시즌 계약을 토대로 센터진 변화를 도모할 수도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샌안토니오 스퍼스가 높이를 보강한다.
『ESPN』의 샴스 카라니아 기자에 따르면, 샌안토니오가 메이슨 플럼리(포워드-센터, 208cm, 115kg)와 계약했다고 전했다.
이번 계약은 10일 계약이다.
그는 이번 시즌 트레이드 데드라인을 앞두고 샬럿 호네츠에서 오클라호마시티 썬더로 트레이드됐다. 그러나 거래 이후 곧바로 방출됐다. 이적시장에 나온 그는 샌안토니오의 부름을 받으며 선수 생활을 이어가게 됐다.
샌안토니오는 그를 붙잡으면서 가용 인원을 늘렸다. 샌안토니오에는 빅토르 웸벤야마, 루크 코넷이 안쪽을 지키고 있다. 경험이 풍부한 켈리 올리닉도 있다. 그러나 올리닉이 30경기 출전에 그쳤으며, 평균 9.5분을 뛴 게 전부였다. 플럼리의 가세로 대기조를 늘린 셈이다.
이번 10일 계약을 토대로 다음을 내다보려는 의도일 수도 있다. 우선 그의 전반적인 경기력을 시험한 후, 추가로 10일 계약이나 잔여시즌 계약을 토대로 센터진 변화를 도모할 수도 있다. 웸벤야마도 관리가 필요한 만큼, 장기적으로 센터를 한 명 더 잡으려는 것이기도 하다.
지난 시즌을 피닉스 선즈에서 보낸 그는 시즌 후 자유계약선수가 됐다. 지난 2021-2022 시즌에 샬럿에서 뛴 바 있는 그는 이번에 다시금 샬럿으로 향하면서 세 번째 센터로 나설 것으로 여겨졌다. 그러나 유망주인 무사 디아바테와 라이언 칼크브레너가 자리하고 있어 그가 출전 경쟁을 이어가기 쉽지 않았다.
그는 14경기 출전에 그쳤다. 경기당 8.9분을 소화하며 1.9점(.750 .--- .667) 2.9리바운드 1.1어시스트를 기록했다. 경험적인 측면에서 도움이 될 수도 있었으나, 이번 시즌에 샬럿의 센터진이 나름대로 경쟁력을 갖추고 있었기에 플럼리를 보내면서 안쪽 교통 정리에 나섰다.
사진 제공 = NBA Media Central
바스켓코리아 / 이재승 기자 considerate2@basketkorea.com
Copyright ©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