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당 불가 클래스’ 손흥민 개막 38분만 1골 3도움 폭발
김재민 2026. 2. 18.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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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전반전에만 4번째 공격 포인트를 남겼다.
전반 39분 손흥민이 이날 경기 3번째 도움을 기록했다.
문전에서 땅볼 크로스를 받은 손흥민은 골키퍼가 나오는 것을 보고 침착하게 컷백 패스를 보냈다.
손흥민은 2026시즌 개막전인 이날 경기에서 전반 39분까지 1골 3도움을 몰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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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손흥민이 전반전에만 4번째 공격 포인트를 남겼다.
LAFC는 2월 18일(이하 한국시간) 온두라스 산페르로술라 에스타디오 프란시스코 모라산에서 열린 레알 에스파냐와의 '2026 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1차전 경기에 나섰다.
전반 39분 손흥민이 이날 경기 3번째 도움을 기록했다.
문전에서 땅볼 크로스를 받은 손흥민은 골키퍼가 나오는 것을 보고 침착하게 컷백 패스를 보냈다. 티모시 틸먼이 완벽한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손흥민은 2026시즌 개막전인 이날 경기에서 전반 39분까지 1골 3도움을 몰아쳤다.(자료사진=손흥민)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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