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시즌 개막 20분만 벌써 1골 1도움, PK 추가골
김재민 2026. 2. 18. 12: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손흥민이 페널티킥으로 멀티 공격 포인트를 달성했다.
손흥민이 첫 도움 적립 10분 만에 첫 골까지 기록했다.
손흥민의 슈팅이 골문 구석으로 향하면서 골키퍼가 손을 댈 수 없었다.
손흥민이 개막 20분 만에 1골 1도움을 기록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김재민 기자]
손흥민이 페널티킥으로 멀티 공격 포인트를 달성했다.
LAFC는 2월 18일(이하 한국시간) 온두라스 산페르로술라 에스타디오 프란시스코 모라산에서 열린 레알 에스파냐와의 '2026 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1차전 경기에 나섰다.
손흥민이 첫 도움 적립 10분 만에 첫 골까지 기록했다.
전반 11분 스루패스로 다비드 마르티네스의 추가골을 도왔던 손흥민은 전반 21분 추가골을 넣었다.
드니 부앙가가 얻어낸 페널티킥을 손흥민이 처리했다. 손흥민의 슈팅이 골문 구석으로 향하면서 골키퍼가 손을 댈 수 없었다.
손흥민이 개막 20분 만에 1골 1도움을 기록했다.(자료사진=손흥민)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엔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LAFC 손흥민, 시즌 개막 10분만 첫 도움 신고
- ‘손흥민 선발 출격’ LAFC 2026시즌 개막, 에스파냐전 라인업
- 박주호 손흥민 오현규까지, 친한파 감독 튀르키예서 재취업
- ‘손흥민 닮은꼴♥’ 남보라, 배만 점점 커지는 듯…D라인 안고 필라테스 열심
- ‘메인모델 역시 손흥민’ LAFC 2026시즌 홈 유니폼 공개
- ‘제2의 손흥민’ 발굴 여정, 결론은? 김성주 “큰 밑거름 될 경험”(히든FC)
- ‘손흥민과 투 샷’ 베르너 미국행 확정하자마자 한 일
- ‘손흥민 맞대결 확정’ 베르너 미국행, 산호세 이적
- 임신 남보라, 손흥민 닮은 남편 얼굴 비공개 이유 “내향적이라 싫어해”(컬투쇼)
- ‘히든FC’ 손흥민 & 메시 뛰는 북미 리그와 격돌…16강행 티켓 두고 축구 전쟁 커밍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