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 손흥민, 시즌 개막 10분만 첫 도움 신고
김재민 2026. 2. 18.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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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시즌 개막 10분 만에 시즌 첫 공격 포인트를 기록했다.
팀이 1-0으로 앞선 전반 11분 손흥민의 도움으로 다비드 마르티네스가 골을 터트렸다.
손흥민의 이번 시즌 1호 도움이다.
손흥민은 2026시즌 개막전에서 곧바로 공격 포인트를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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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손흥민이 시즌 개막 10분 만에 시즌 첫 공격 포인트를 기록했다.
LAFC는 2월 18일(이하 한국시간) 온두라스 산페르로술라 에스타디오 프란시스코 모라산에서 열린 레알 에스파냐와의 '2026 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1차전 경기에 나섰다.
팀이 1-0으로 앞선 전반 11분 손흥민의 도움으로 다비드 마르티네스가 골을 터트렸다.
손흥민의 이번 시즌 1호 도움이다.
역습 기회에서 손흥민이 수비수가 달라붙는 상황에서도 볼을 몰고 가다 스루패스를 보냈고 다비드 마르티네스가 슈팅을 원터치로 감아차 골망을 갈랐다.
손흥민은 2026시즌 개막전에서 곧바로 공격 포인트를 신고했다.(자료사진=손흥민)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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