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선발' LAFC, 경기시작 49초만에 PK얻어 부앙가가 2026년 첫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LAFC가 경기시작 49초만에 페널티킥을 얻어 드니 부앙가가 2026시즌 첫 골을 넣었다.
LAFC는 18일(이하 한국시각) 오후 12시 온두라스 에스타디오 제네랄 파른시스코 모라잔에서 열린 북중미카리브 축구 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1차전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와의 원정경기에서 전반 3분만에 터진 드니 부앙가의 페널티킥골로 1-0으로 앞서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LAFC가 경기시작 49초만에 페널티킥을 얻어 드니 부앙가가 2026시즌 첫 골을 넣었다.
LAFC는 18일(이하 한국시각) 오후 12시 온두라스 에스타디오 제네랄 파른시스코 모라잔에서 열린 북중미카리브 축구 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1차전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와의 원정경기에서 전반 3분만에 터진 드니 부앙가의 페널티킥골로 1-0으로 앞서고 있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마크 도스 산토스 LAFC 신임 감독은 선발 라인업에 손흥민을 최전방에 내세우고 드니 부앙가, 다비드 마르티네즈까지 3톱이 가동됐다. 위고 요리스 골키퍼 역시 선발이다.
경기 시작 49초만에 페널티킥이 선언됐다. LAFC의 다비드 마르티네즈가 박스 안 오른쪽에서 돌파를 시도하다 상대 수비수 후안 카페르토의 백태클에 걸려 넘어지자 주심은 곧바로 휘슬을 불어 페널티킥을 선언했다.
VAR 판독 결과 페널티킥 선언이 유지됐고 LAFC에는 드니 부앙가가 키커로 나서 오른발로 오른쪽으로 침착하게 차넣어 2026시즌 LAFC의 첫 골을 신고했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안유진, 내려간 바지 지퍼에 '깜짝'…세상 힙한 로우라이즈 패션[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왕사남' 유해진 "변신의 귀재? 작은 장면 하나하나에 녹아드는 것이 목표"[인터뷰] - 스포츠한
- 제니, 침대 위에서 뿜어낸 퇴폐미… 눈빛 하나로 압도하는 '인간 샤넬'[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치어리더 안지현, 한 뼘 '셔링 비키니'로 뽐낸 아찔 볼륨감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엄동설한에 수영복 입은 아이돌…학대 논란→소속사 입장은 [스한:이슈] - 스포츠한국
- 박지현, '트롯대잔치'서 신곡 '애간장' 첫 공개…"23일 발매" - 스포츠한국
-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유해진, 친분 캐스팅 아냐…원맨쇼로 극 끌고 가"[인터뷰] - 스포츠한국
- '휴민트' 박정민 "청룡 무대후 뭇여성 이상형 등극? 절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인터뷰①] - 스포
- '미스트롯4' 이소나·길려원 살아남았다…완이화·이세영 등 9명 무더기 탈락(종합) - 스포츠한국
- 치어리더 이다혜, 비키니 한장으로 감당 안 되는 역대급 볼륨감[스한★그램] - 스포츠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