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kg’ 최예나 “살 빠져 팬들 걱정 많아, 운동으로 관리 중”

이민지 2026. 2. 18.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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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나가 자신을 파헤치는 시간을 가졌다.

최예나는 2월 1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도대체 어떻게 아는 거예요? 예나도 몰랐던 예나 정보를 캐치'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최예나는 "솔로 데뷔한지는 4년이 됐고 데뷔한지는 어느덧 8년차가 됐다. 시간이 빠르다. 근데 아직도 나도 나에 대해서 잘 모른다. 지구미(팬덤)는 예나를 어떻게 보고 있을까. 옛날이랑 달라진 것도 있고 그대로인 것도 있고 내 자신을 검색하면서 알아가보는 시간을 가지려고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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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나/뉴스엔DB
최예나 유튜브 캡처

[뉴스엔 이민지 기자]

최예나가 자신을 파헤치는 시간을 가졌다.

최예나는 2월 1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도대체 어떻게 아는 거예요? 예나도 몰랐던 예나 정보를 캐치'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최예나는 "솔로 데뷔한지는 4년이 됐고 데뷔한지는 어느덧 8년차가 됐다. 시간이 빠르다. 근데 아직도 나도 나에 대해서 잘 모른다. 지구미(팬덤)는 예나를 어떻게 보고 있을까. 옛날이랑 달라진 것도 있고 그대로인 것도 있고 내 자신을 검색하면서 알아가보는 시간을 가지려고 한다"고 말했다.

그는 "매일 검색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찾아보는 편이다"라며 자신의 이름을 검색했다.

최예나는 자신의 프로필을 읽으며 162cm, 42~43kg라는 신체 정보를 보고 "저번에 살이 많이 빠져서 이야기 했는데 걱정을 너무 많이 하시더라. 요즘엔 운동도 열심히 하고 관리도 열심히 해서 지금은 기재돼 있는대로 정확하다"고 밝혔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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