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 요가강사’ 故 이유주 “Bye” 짧은 인사와 셀카 남기고…어느덧 별세 1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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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 '무한도전' 등에 출연하면서 스타 요가강사로 이름을 알린 故 이유주가 세상을 떠난 지 1년이 흘렀다.
고 이유주는 지난 2025년 2월 18일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당시 요가원 측은 "갑작스러운 슬픈 소식을 전한다. 이유주 선생님이 세상을 떠났다. 유가족들의 뜻에 따라 장례식과 빈소는 따로 마련하지 않는다"며 "아름답고 순수했던, 그리고 특별한 재능으로 세상을 밝게 했던 이유주 선생님의 영혼이 편히 쉴 수 있도록 기도해 달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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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MBC 예능 ‘무한도전’ 등에 출연하면서 스타 요가강사로 이름을 알린 故 이유주가 세상을 떠난 지 1년이 흘렀다.
고 이유주는 지난 2025년 2월 18일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34세.
당시 요가원 측은 “갑작스러운 슬픈 소식을 전한다. 이유주 선생님이 세상을 떠났다. 유가족들의 뜻에 따라 장례식과 빈소는 따로 마련하지 않는다”며 “아름답고 순수했던, 그리고 특별한 재능으로 세상을 밝게 했던 이유주 선생님의 영혼이 편히 쉴 수 있도록 기도해 달라”고 알렸다.
고인은 세상을 떠나기 직전 자신의 계정을 통해 "사실 은퇴를 생각하고 있는데 그 이후의 삶은 일단 모르겠다. 즙 짜듯이 일하고 있고 많이 힘들다. 아무런 말을 하기도 듣기도 싫다. 먹고 싶은 것, 하고 싶은 것, 보고 싶은 게 아무것도 없다. 매일 챙겨 받는 선물들 보면 내가 힘을 내야 하는 데 감사할 힘도 다 빠져 있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이유주는 "언니가 많이 힘들어. 내가 피해를 일으키기 전 은퇴하고 싶다. 회원님들한테 미안해 죽겠어. 그나마 컨디션이 따라줄 때 그만하고 싶다. 어쩌면 좋니 모르겠다. 진짜로"라는 심경글을 공개한 바 있다.
또 이유주는 사망 하루 전, 자신의 계정에 본인의 셀카 두 장과 함께 “Bye”라는 글을 올리며 뒤늦게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이유주는 ‘무한도전’에 출연하면서 이름과 얼굴을 알렸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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