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2030년까지 타이틀 스폰서 연장…PGA투어·타이거우즈 재단과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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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브랜드 제네시스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타이틀 스폰서십을 2030년까지 이어간다.
이날 행사에는 브라이언 롤랩 PGA 투어 최고경영자,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운영 주체인 타이거우즈 재단의 타이거 우즈, 제네시스 오픈 타이틀 스폰서인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과 장재훈 부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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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자동차 브랜드 제네시스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타이틀 스폰서십을 2030년까지 이어간다.
제네시스는 이런 내용을 반영해 PGA 투어, 타이거 우즈 재단과 함께 18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리비에라 컨트리클럽에서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재계약 조인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브라이언 롤랩 PGA 투어 최고경영자,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운영 주체인 타이거우즈 재단의 타이거 우즈, 제네시스 오픈 타이틀 스폰서인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과 장재훈 부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본 대회 호스트를 맡고 있는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는 "제네시스와 함께한 기간은 대회를 발전시킬 새로운 방법을 찾을 수 있는 기회였다"면서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은 물론 타이거 우즈 재단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제네시스는 2017년 '제네시스 오픈'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 이후 2020년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로 격상되는 과정을 함께해왔다.
또한 지난해 5월 PGA 투어와 2030년까지 첫 공식 자동차 후원 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같은 해 7월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타이틀 스폰서십을 2030년까지 연장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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